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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뉴질랜드 웰링턴에서 AFP=연합) 뉴질랜드 주재 오윤경대사가 최근 백30만달러, 우리돈으로 약 17억3천여만원짜리 호화 저택으로 이사해 본국의 경제 위기를 도외시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. 부유층의 거주지역인 칸달라에 자리 잡은 오윤경대사의 새 관저는 웰링턴의 건축가 데이비드 포슨이 설계했으며 한국식 곡선미가 풍기는 지붕으로 단장돼 있습니다. 건축가 포슨씨는 공사가 이달 말쯤 마무리될 예정이지만 오대사는 오늘 공사가 끝난부분으로 미리 입주했다고 밝혔습니다. (끝)